키르기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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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 공화국(키르기스어: Кыргыз Республикасы 크르그즈 레스푸블리카스, 러시아어: Кыргыз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키르기스스카야 레스푸블리카[*], 문화어: 끼르기즈 공화국, 영어: Kyrgyz Republic), 약칭 키르기스스탄(키르기스어: Кыргызстан 크르그즈스탄 [qɯrʁɯsˈstɑn], 영어: Kyrgyzstan, 러시아어: Киргизия 키르기지야[*] [kʲɪrˈɡʲizʲɪjə], 문화어: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지야)은 중앙아시아 내륙의 공화국으로 소련의 구성 공화국이었다가 1991년에 독립한 국가이다.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중화인민공화국과 마주하고 있으며, 국토의 거의 대부분이 산이어서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1936년 지금의 공화국이 되었으며 1991년 8월 독립을 선언하고 12월 CIS(독립국가연합)에 가입했다. 2005년까지는 혁명과 내전으로 정국불안이 이어졌다. 톈산 산맥과 파미르 아라이 산맥에 있는 산악 지역의 국가로서 기후는 매우 건조하다. 주민은 키르기스인이 48%, 러시아인이 26%, 우즈베크인이 4% 등이다. 종교는 이슬람이며 의무교육은 9년이다. 산지의 목초지가 넓기 때문에 양의 이목(移牧)을 행하고 있다. 호밀, 밀, 사탕무, 담배, 과수재배 등의 농업과, 석탄, 석유, 천연가스, 수은, 우라늄, 안티몬, 제분업, 제당업 등의 공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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